ZERO의 영역

kagajotaro.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강철의 현금술사 용기의 길

먼저 밝혀두기를


                                      본글은 이 사람들과는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먼저 기사를 뉴스

이걸 보고 전부터 친구와 생각했던 강철의 현금술사에 관해 생각을 좀 해보았습니다.

먼져 현금술사 그들은 누구인가 국가 공인 시험을 통과하여 관직에 오른자를 말합니다.

그리고 급수가 있어서 높은급수를 가진 사람일수록 현금술의 범위가 커집니다.

그리고 현금술에 등가교환은 없습니다. 그들에게 국민이 존재하는한 그들의 고통이 계속되는한

현금술은 끝나지 않습니다.

그들에게는 국민의 혈세를 이용하여 그들의 원하는것을 마음대로 할수가 있는 존재들입니다.

현금술사들이 날뛰는 한국은 점점더 피폐해져 가고있습니다.

그래서 저런 뉴스를 보면 생각나는것이 공무원들이란 참 좋은거군요 보통 리콜이란건 뭐 쉽게 못하는것

뿐만 아니라 하면 돈이드는데 저런데서는 돈이 결국은 국민의 혈세란거 아닙니까.

결국은 급하게 찍어서 실수하고서 처음에는 우리 실수가 아니다 라고 하다가 갑자기 말을 싹 바꾸고

거기 들어가는 돈은 국민의 혈세고

말그대로 그들은 강철의 현금술사 입니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kagajotaro.egloos.com/tb/2227877 [도움말]
  • 강철의 현금술사 2006/02/23 22:26 #

    강철의 현금술사 음. 작년 여름때부터 생각하던 망상... 해가 지나도 여전히 캐쉬메모리에 남아있군요. 언제나 이 망상을 끊이지 않고 계속 생각나게 해주는 수많은 고급연금타시는 분들에게 경의를; 현금술이란 지름의 일종입니다. 보통 현금술사끼리 싸운다면... "받아라! 신종디카 E-33...... more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