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
1. 바톤을 건내주는 사람은 받을 사람한테 한가지 주제를 던져준다.
2. 받은 사람은 받은 주제에 대한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한다.
3. 답을 다했으면 다섯사람한테 바톤을 넘긴다.
4. 자신에게 바톤을 준 사람에게도 주제만 바꾼다면 바톤 넘기기 가능.
최근 생각하는 『듀얼』
듀얼이란 음 뭐랄까 사람과 사람이 대결하는 전쟁터 란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뭐랄까 최근 유희왕 게임을 하면서 생각하는거지만 덱을 보면 상대방의 마음이 느껴질때가 많군요
저녀석은 저렇게 이길생각을 한다 랄지 아니면 단지 즐겁게 한다 랄지 그런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뭐 듀얼의 특성상 뭐랄까 로망을 쫓으면 쫓을수록 지기 쉽다란것도 최근에 배운것이군요
결론적으로 듀얼이란 덱에서 희망을 뽑는것 그리고 그 희망이란 녀석과 만나기는
대단히 어렵다 듀얼이란 그런것입니다
이 『듀얼』에는 감동
최근에도 방영하는 유희왕 GX를 꼬박꼬박 보고 있습니다만
35화에서 만죠메와 그의 형의 대결이 가장 감동적이였군요
듀얼이란 상대를 어떻게 이기는것도 중요하지만 하나의 커다란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면에서 만죠메가 보여준 듀얼 그후의 모습도 감동받을수 밖엔 없었습니다
결국 감동이란건 이기던 지던 호쾌하면 되는겁니다
외치는겁니다
일!
십!
백!
천!
만죠메! 썬더~~~~~~!
당신이 생각하는 『듀얼』 의 정의란?
게임을 하면서 생각하는건 듀얼의 정의는 굉장히 간단합니다
덱을 만들고 그 안에서 희망을 드로우 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상대방과 나의 대화 란거죠 덱을 보고 상대방이 어떤 마음으로 듀얼에 임하는지도
알수 있으니까요
결론 듀얼은 마음의 소우주 인겁니다
좋아하는 『듀얼』
그거야 호쾌한 듀얼을 했을때죠 지더라도 호쾌하게 듀얼 이것이 좋아하는 듀얼입니다
이런 『듀얼』는 싫다!
가장 싫어하는 듀얼이라 역시 개념없는 듀얼이죠
가령 사이버 파의 전승조건이 처음 5장 드로할때 사이버 드래곤을 3장 뽑을수 있어야 한다랑 비슷한거죠
그러니까 결국 덱을 믿고 확률이 몸을 던져야지 듀얼이죠 사기 드로우를 한다면
무한의 희망을 드로우 한다란 의미가 사라져 버리잔아요
이 세상에 『듀얼』가 없었다면
호쾌함이 떨어졌겠죠 아 더불어서 코나미도 휘청거렸겠군요
뭐 나에게 있어서나 코나미에게 있어서나 즐거움 이란것 이겠죠
없었다면 희망을 드로우 한다란것은 생각도 못해보고 살았을테니까요
결국 인간은 희망을 자기 안에서 드로우 하는것입니다 그게 듀얼이 가르쳐준 것이죠
이어갈 사람. 상당히 심심하다면..
윤녕아 우선 KEY에 관해 써라
미나야 난 너에게 질문하지 너에게 컬드셉트란 뭐냐
쿠마야 우선 코나미에 관해 써라(좁혀서 도키메모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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